8511. 영안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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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1. 영안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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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511번째 쪽지!

□영안의 활동

1.사람의 눈은 두 가지인데, 영안이 열려 하늘나라를 보는 사람은 하나님께 구하는 기도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권세로 기도를 막 끌어당기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권세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하고 선포하게 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행3:6)
2.예수님께서도 기도가 아니라 대부분 명령으로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면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막11:23) ‘그 말하는 것이’라는 구절에 주목하세요. 말을 해야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나 다 명령하고 선포한다고 해서 다 역사가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3.선포기도는 ‘하늘로부터 덧입혀진 권세’가 있어야 활동이 일어나는 기도입니다. 마음을 정화시키는 회개기도와 마음에 거리낌이 없도록 충분히 용서하고 화해하고 맺힌 것이 없을 때, 성령님이 임재하셔서 운행하시고 기도를 충분히 하게 하신 다음에 그 사람이 권세를 감당할 기도의 맷집이 생기면 그때 비로소 하늘의 권세가 덧입혀집니다.
4.하늘의 권능이 덧입혀진 사람은 ‘하나님의 신에 의하여 크게 감동되므로’ 사자후를 내면서 권세 있게 명령합니다. 그러면 그 명령을 들은 사람들은 거룩한 두려움을 느끼고 ‘활동’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아는 기도의 사람들은 전부 이 세 단계를 거쳐서 기도하기 때문에 5만번씩 기도 응답을 받는 것입니다.ⓒ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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