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덕의 삶 (햇볕25) -최용우
햇볕같은이야기
43분전

수덕의 삶 (햇볕25)
저자/최용우 출판일자/ 2026.9.18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책사이즈/NEW A5(신국판 152x225)
표지/아르떼210g무광(컬러)내지/미색모조80g(흑백)
페이지/316쪽 옆구리/15.1mm
출판사/교보문고 퍼플 판매가/17,000원
ISBN:978-89-24-260175
https://vo.la/N7HEsR0
책 구입<수덕의 삶> 316쪽 17000원 https://vo.la/N7HEsR0
<책소개>
한국교회는 어떻게 변해야 할까? 한국교회는 ‘기적에서 수덕(修德)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합니다. 한국 기독교에는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독교가 기적의 종교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본질은 수덕(修德)입니다.
성령 세례를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과 합일(合一)을 이루어 ‘성도’가 되었습니다. 이제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의 전에 이를 때까지 열심히 달려가야 합니다. 그렇게 중간에 포기하거나 탈락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서 하나님의 전에 도달하는 신앙을 ‘완덕(完德)’이라고 합니다. 그 완덕을 이루기 위한 영적인 여정을 ‘수덕(Asceticism)’이라고 합니다.(고전9:24, 빌3:12-14, 딤후4:7)
수덕이란 덕(德)을 닦는 것입니다. 덕이란 맑고 밝고 깨끗하며 고요하고 착하고 아름답고 부드럽고 따스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우리의 스승 예수님이 바로 수덕의 삶을 사셨습니다. 성경은 수덕을 ‘생명의 성령의 법을 지키는 것’(롬8:2-3)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제 ‘기적’만 강조하는 신앙에서 ‘수덕’을 더 강조하고 실천하는 신앙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합니다.
성령님은 수덕의 삶을 사는 성도들에게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
책 구입<수덕의 삶> 316쪽 17000원 https://vo.la/N7HEsR0
<추천사>
313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자 그때까지 카타콤 동굴에 숨어 있던 기독교가 양지로 나오면서부터 온갖 이방 종교들과 혼합되어 점점 타락해갔습니다.
그때, 조용히 양지를 떠나 사막이나 숲속 음지로 들어가 수도원을 세우고 기독교 신앙과 신학의 기초를 다지고 교리를 정립했던 3세기부터 8세기까지 활동했던 성자들을 은둔수도자, 또는 사막 교부(敎父 Desert Father)라고 합니다.
그들은 깊은 기도와 수덕의 생활을 하면서 교회의 정통성을 수호하고 신앙을 변호하며, 성경해석과 신앙고백(사도신경)을 만들어 기독교가 오늘날까지 존재하게 한 사람들입니다.
기독교가 이 땅에 전해진 100년 만에 세속주의와 결탁하고 물신주의와 반공주의, 성공주의에 빠져 안타깝게도 세상에서 버림받고 말았습니다. 여기, 신음하는 기독교를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리며 “다시 돌아가자, 여호와께로 가자, 저 사막 교부들처럼 본질로 돌아가자”(호6:1)하고 호세아처럼 외치는 선지자가 있습니다.
최용우 시인은 이 세상에서 이름 석자 외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숨어 사는 무명의 수도자입니다. 그는 날마다 사막 교부들처럼 수덕의 삶을 살면서 책과 인터넷과 문명의 도구들을 활용하여 하나님의 목소리를 이 세상에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수덕의 삶>은 그런 과정에서 나온 보석같은 열매이며, 진짜 기독교인의 삶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줄 안내서인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이오석 목사 (동북아생명누리협동조합 이사장)
책 구입<수덕의 삶> 316쪽 17000원 https://vo.la/N7HEsR0
<꾸민순서>
1장 침묵
2장 순종
3장 겸손
4장 환대
5장 섬김
6장 수덕
책 구입<수덕의 삶> 316쪽 17000원 https://vo.la/N7HEsR0
저자/최용우 출판일자/ 2026.9.18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책사이즈/NEW A5(신국판 152x225)
표지/아르떼210g무광(컬러)내지/미색모조80g(흑백)
페이지/316쪽 옆구리/15.1mm
출판사/교보문고 퍼플 판매가/17,000원
ISBN:978-89-24-260175
https://vo.la/N7HEsR0
책 구입<수덕의 삶> 316쪽 17000원 https://vo.la/N7HEsR0
<책소개>
한국교회는 어떻게 변해야 할까? 한국교회는 ‘기적에서 수덕(修德)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합니다. 한국 기독교에는 ‘기적’이 가득합니다. 기독교가 기적의 종교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본질은 수덕(修德)입니다.
성령 세례를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과 합일(合一)을 이루어 ‘성도’가 되었습니다. 이제 성령님과 함께 하나님의 전에 이를 때까지 열심히 달려가야 합니다. 그렇게 중간에 포기하거나 탈락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서 하나님의 전에 도달하는 신앙을 ‘완덕(完德)’이라고 합니다. 그 완덕을 이루기 위한 영적인 여정을 ‘수덕(Asceticism)’이라고 합니다.(고전9:24, 빌3:12-14, 딤후4:7)
수덕이란 덕(德)을 닦는 것입니다. 덕이란 맑고 밝고 깨끗하며 고요하고 착하고 아름답고 부드럽고 따스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우리의 스승 예수님이 바로 수덕의 삶을 사셨습니다. 성경은 수덕을 ‘생명의 성령의 법을 지키는 것’(롬8:2-3)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제 ‘기적’만 강조하는 신앙에서 ‘수덕’을 더 강조하고 실천하는 신앙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합니다.
성령님은 수덕의 삶을 사는 성도들에게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
책 구입<수덕의 삶> 316쪽 17000원 https://vo.la/N7HEsR0
<추천사>
313년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자 그때까지 카타콤 동굴에 숨어 있던 기독교가 양지로 나오면서부터 온갖 이방 종교들과 혼합되어 점점 타락해갔습니다.
그때, 조용히 양지를 떠나 사막이나 숲속 음지로 들어가 수도원을 세우고 기독교 신앙과 신학의 기초를 다지고 교리를 정립했던 3세기부터 8세기까지 활동했던 성자들을 은둔수도자, 또는 사막 교부(敎父 Desert Father)라고 합니다.
그들은 깊은 기도와 수덕의 생활을 하면서 교회의 정통성을 수호하고 신앙을 변호하며, 성경해석과 신앙고백(사도신경)을 만들어 기독교가 오늘날까지 존재하게 한 사람들입니다.
기독교가 이 땅에 전해진 100년 만에 세속주의와 결탁하고 물신주의와 반공주의, 성공주의에 빠져 안타깝게도 세상에서 버림받고 말았습니다. 여기, 신음하는 기독교를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리며 “다시 돌아가자, 여호와께로 가자, 저 사막 교부들처럼 본질로 돌아가자”(호6:1)하고 호세아처럼 외치는 선지자가 있습니다.
최용우 시인은 이 세상에서 이름 석자 외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숨어 사는 무명의 수도자입니다. 그는 날마다 사막 교부들처럼 수덕의 삶을 살면서 책과 인터넷과 문명의 도구들을 활용하여 하나님의 목소리를 이 세상에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수덕의 삶>은 그런 과정에서 나온 보석같은 열매이며, 진짜 기독교인의 삶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줄 안내서인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이오석 목사 (동북아생명누리협동조합 이사장)
책 구입<수덕의 삶> 316쪽 17000원 https://vo.la/N7HEsR0
<꾸민순서>
1장 침묵
2장 순종
3장 겸손
4장 환대
5장 섬김
6장 수덕
책 구입<수덕의 삶> 316쪽 17000원 https://vo.la/N7HEsR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