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을 위한 연대"…세종호텔 해고노동자와 함께 한 부활절 연합예배
기독정보닷컴
1970.01.01 09:00
서울 한복판 세종호텔 앞이 부활절을 맞아 연대의 예배당으로 바뀌었다. 개신교계와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은 함께 모여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인간 존엄의 회복을 호소했다.
광야에서, 모두의교회P.U.B, 손잡는교회, 청암교회 등은 5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 농성장에서 '세종호텔 해고노동자와 함께하는 부활절 현장 연합예배'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