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을 위한 연대"…세종호텔 해고노동자와 함께 한 부활절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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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을 위한 연대"…세종호텔 해고노동자와 함께 한 부활절 연합예배

기독정보닷컴
서울 한복판 세종호텔 앞이 부활절을 맞아 연대의 예배당으로 바뀌었다. 개신교계와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은 함께 모여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인간 존엄의 회복을 호소했다.   광야에서, 모두의교회P.U.B, 손잡는교회, 청암교회 등은 5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 농성장에서 '세종호텔 해고노동자와 함께하는 부활절 현장 연합예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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