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반미 시위 격화…미 영사관 습격 유혈 사태도 기독정보닷컴 1970.01.01 09:00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란의 인접국인 파키스탄에서는 친 이란 시위대가 미국 영사관을 습격해 유혈사태로 번지기도 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