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1 - 예배의 회복
디모데성경연구원
2022.06.27 16:39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시편 149:4) 하나님을 생각할 때 어떤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가? 감히 접근하기 힘든 근엄하신 분의 모습인가?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는 알라딘의 지니와 같은 모습인가? 불을 끄는 소방수의 모습인가? 범인의 증거를 찾아 내고야 마는 콜롬보 형사의 모습인가? 우리를 인하여 기쁨을 참지 못하시는 하나님이 쉽게 상상이 되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지음받은 존재이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자존감을 심어 준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우리의 존재 가치를 확인시켜 준다. 누구나 존경받기를 원한다. 누구나 존경받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