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만드신 필요들 [제 678호]
디모데성경연구원
2022.08.30 14:14
신자의 삶 속에 있는 속사람과 겉사람의 갈등은 성령과 육체 사이의 전쟁이다. 그것은 육체적 필요와 심리적 필요의 영역에서 그리고 그 필요를 성취하는 과정에서 분명해진다. 이러한 필요들은 정당하며 하나님이 심어 놓으신 것이다. 이 필요를 만족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의도이고 또한 그것이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끈다. 우리는 본성적으로 우리의 필요를 채우려 한다. 그런데 그 필요를 하나님의 손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다른 장소에서 채우려는 세상적인 생각을 갖기가 매우 쉽다. 그러나 그런 시도는 단지 우리를 좌절시킬 뿐이다. 어떠한 사람도, 소유도, 지위도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대신할 수는 없다. 음식, 옷, 거처, 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