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성경사전 66 페이지 > 기독정보닷컴

큰물이 넘쳐흐름.
법을 어기어 범하는 것 혹은 죄의 경중 면에서 조금 가벼운 죄. 모세의 율법은 범법한 사람이 상대방에게 배상하고 또 제단에 헌물을드려서 하나님과 화해할 것을 요구하였다(레5:1-19;6:1-7; 시51:4).
기존 우리말 성경의 속건제. 희생물 참조.
원어에서 이 말은 두가지로 나타나는데 하나는 법을 어기는 것 즉 범법이고(롬5:15, 17) 다른 하나는 걸려 넘어지게 하는것 즉 실족하게 하는 것을 뜻한다(마5:29; 18:6-9).후자의 경우 죄 지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것을뜻하기도 한다(마15:12; 요6:61; 롬9:33; 갈5:11).
치리자나 정부가 내는 법이나 명령. 성경에서 이 말은 특히 초자연적인 치리자이신주 하나님의 법과 명령을 포함하는 용어이다(신4:1;5:1; 6:1; 7:11).
하나님의 판단에 의한 공의와정의의 표현. 우리말 성경에서 이것은 율법과 법규그리고 명령 등과 함께 쓰일 때 법도로 번역되었으나(신4:1; 5:1; 6:1) 많은 경우 원래의 뜻을 반영하여판단 혹은 심판으로 번역되었다. 이것은 말이나(신5:1) 행동(출6:6; 계16:7) 혹은 널리 알릴 결정(시36:6) 등에 의해 하나님의 판단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것이다.
반 세겔(출38:26). 20세 이상으로 계수된 이스라엘 사람들은 성전 봉사를 위해반 세겔의 세금을 냈다.
르말랴의 아들. 그는 이스라엘 왕 브가히야의 군대 장군이었으나 그를대적하여 반역하고 사마리아의 궁전에서 그를 죽인뒤 20년 동안 통치하였다. 통치 후반부에 그는 다마스커스의 시리아 사람들과 연합하여 유다의 아하스왕을 공격하였고 이에 아하스는 아시리아의 도움을구하였다. 그 결과 다마스커스는 아시리아의 디글랏빌레셀에게 점령되었고 요르단 동쪽과 갈릴리 바다북쪽의 이스라엘 땅도 점령되었으며 그 안의 거주민들은 포로로 잡혀갔다. 그 뒤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베가를 대적하며 음모를 꾸며 그를 죽이고 통치하였다(왕하15:25-38; 16:1-9; 사7:1-25; 8:1-9; 17:1-14).
동방 사람들의 응접실의 긴 의자에는 베개들을 두었다. 겔13:18-19에 나오는 사치품베개들은 안락과 관능미를 부추기는 물건으로서 사람의 양심을 잠들게 하는 물건의 상징이었다.
야곱과 라헬의 막내아들(창35:16-18). 라헬은 그를 낳은 뒤 곧바로 죽었고 마지막으로 그를 베노니 즉 슬픔의 아들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야곱은 그를 ‘내 오른손의 아들’이란 뜻을 지닌 베냐민으로 부르고 자기가 사랑하던 아내와 베냐민의 형 요셉으로 인해그를 매우 사랑했으며 그래서 양식을 사러 이집트로아들들을 보낼 때에도 베냐민을 보내는 것을 극구반대했다(창42:38). 처음에 베냐민 지파는 작았으며재판관들의 시대에는 사악한 행위로 인해 거의 멸절될 뻔했지만(삿20) 그 뒤에 크게 되었다(대하14:8;17:17). 베냐민은 용맹스러웠으며(창49:27) 주님 곁에 거하면서 사랑을 받았는데(신33:12) 그 이유는베냐민의 영토가 유다와 닿아서 거룩한 도시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와 베냐민 지파지도 참조(19, 24). 나중에 북쪽의 열 지파가 반역을일으켰을 때에 베냐민은 유다 지파에게 붙었고 그이후로 두 지파는 항상 연합하여 유다는 곧 베냐민을 포함했다(왕상11:13; 12:21; 스4:1; 10:9). 사울왕과 다소의 사울은 베냐민 지파 출신이다(빌3:5).
크레테의 남단 부근의 도시. 이곳에는 항구가 있었으며 바울은 가이사랴에서 로마로 항해하면서 여기 근처까지 갔다(행27:12).
시리아 소바의 도시.다윗은 이곳을 점령했으며 이곳은 디브핫이라 불리기도 했다(삼하8:8; 대상18:8).
올리브 산 동쪽 능선에 있던 마을. 신약시대의 땅 지도참조(39). 이곳은 예루살렘에서 남동쪽으로 3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여리고로 가는 길에 있었으며 예수님께서는 종종 이곳을 방문했다(마21:17; 막11:1,12; 눅19:29). 마리아와 마르다는 죽은 자들로부터일어난 자기들의 오라비 나사로와 함께 여기에 살았다(요11:1-57). 여기서 마리아는 주님을 장사지내는일을 대비하여 그분께 기름을 부었으며(요12:1-50)그리스도께서는 또한 자신의 제자들이 보는 가운데이곳 근처에서 승천하셨다(눅24:50).
요르단의 동쪽 둑에 있던 마을. 침례자 요한은 여기서 침례를 베풀었는데(요1:28) 아마도 이곳은 삿7:24의 벳바라와 같은 곳일 것이다.
예루살렘 성전 근처의 연못. 이곳에는 근처에 건축물이있거나 혹은 그곳을 덮은 건축물이 있었으며 그래서아픈 사람들이 물의 효능을 얻으려고 나와서 거기거했다(요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