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9. 서로 원망하지 말고

8319. 서로 원망하지 말고

햇볕같은이야기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319번째 쪽지!

□서로 원망하지 말고

1.교회 공동체는 ‘서로 원망하지 말고’ 야고보서5장9절은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약5:9)라고 합니다. ‘원망’이라는 단어를 다른 성경은 ‘불평’ ‘헐뜯지’ ‘남탓’ ‘불만’ 등으로 번역을 했습니다. 서로 원망, 불평하는 것은 ‘지옥’에서나 하는 짓입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 원망과 불평을 한다는 것은 “지금 여기는 교회가 아니라 지옥이오”하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2.원망과 불평은 기쁨과 감사와는 완전 반대입니다. 원망과 불평을 입에 담는 것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불평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사람을 적대시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헐뜯고 차별하는 사람은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비난하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피조물이 뭔데 하나님을 원망합니까? 건방지게.
3.원망의 역사는 저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되었으니 유구합니다. 아담은 자기의 잘못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고 하나님과 하와를 원망했습니다.(창3장) 어떤 원망 거리에 대해 우리는 “저 사람이 먼저 했기 때문에 나도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식으로 자신의 행동이나 태도에 대해 변명을 하면서 ‘반성’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원망하며 떠넘깁니다.
4.‘서로 원망하지 말라’는 명령은 누군가가 나에게 죄를 지은 상황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에 대하여 잘못이 없는 누군가를 그저 탓하고 싶은 나의 투사(Projection)를 멈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심리적 안정을 찾으려는 방어기제입니다.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편141:3) 내 입을 조개처럼 딱 붙여 주소서!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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