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는 정년이 없다, 90세 청년 정도일 목사의 ‘지사충성’ (부산, 문찬양)ㅣCTS뉴스

선교는 정년이 없다, 90세 청년 정도일 목사의 ‘지사충성’ (부산, 문찬양)ㅣCT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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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흔의 나이에도 복음의 열정만큼은 청년인 목회자가 있습니다. 평생을 장로로, 또 목사로 헌신해 온 정도일 목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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