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들을 하늘에 보내고│박인경 사모│새롭게하소서 기독튜브 2021.07.27 10:00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어린 아들을 먼저 하나님 품에 안긴 후, 밀려오는 슬픔을 주체할 수 없었고 하나님도 많이 원망했습니다. 이후 회복의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