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이별 속에서도 저는 연결을 느낍니다 | 강철원 에버랜드 사육사, 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 푸바오 할부지 이별 … 세바시 03.25 18:01 강철원 | 에버랜드 사육사, '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저자 강연 소개 : 어머니의 상을 치르지도 못하고 푸바오를 떠나보내던 날, 제게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