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만 보던 우리 시절, 지금 아이들은 더 심각합니다 세바시 2025.12.05 16:00 조다인 |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생 학교가 '숨 막힌다'고 말하던 한 멘티를 만나며, 저는 처음으로 우리가 지나온 2280일의 학교를 다시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