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요한복음 1:1-14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200. 달고 오묘한 그 말씀 (구, 23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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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귀한 그 말씀 진실로 생명의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 밝히 보여 주니
2. 귀한 주님의 말씀은 내 노래 되도다 모든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값도 없이 받아 생명 길을 가니
3. 널리 울리어 퍼지는 생명의 말씀은 맘에 용서와 평안을 골고루 주나니 다만 예수 말씀 듣고 복을 받네
(후렴)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멘
5월 8일 •금요일
생명의 빛
성경읽기 : 열왕기하 4-6; 누가복음 24:36-53
새찬송가 : 200(통235)
오늘의 성경말씀 : 요한복음 1:1-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 1:4)
1905년, 한 꾀죄죄한 청년이 스위스 베른의 아파트에 틀어박혀 우주의 본질에 관한 복잡한 가설 증명에 몰두하고 있었습니다. 이 물리학자는 광적인 집중력을 발휘해 여러가지 계산을 계속 반복했습니다. 머리를 쥐어짜는 4개월이 지난 후, 이 사람은 우주가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기존 지식의 상당 부분을 새롭게 썼습니다. 이 사람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당시 스물 여섯 살이었습니다.
그런 위대한 과학적 지성을 가진 아인슈타인도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알면 알수록 내가 얼마나 더 모르는지를 깨닫게 된다.”
성경은 창조물에 반영된 하나님의 위대함을 자주 언급합니다. 시편 기자는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한다”(시편 19:1)고 했으며, 욥은 아인슈타인보다 훨씬 오래 전에 “네가 하나님의 오묘함을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의 한계를 어찌 능히 알겠느냐 그것이 하늘보다 높다”(욥기 11:7-8)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의 영광은 우주의 광대함보다도 더 위대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요한복음 1:1, 14).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인류 속으로 들어오신 그 특별한 행위는 수학적으로 도무지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저 우리가 알기 시작할 수도 없는 우주 “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여기 우리 곁에 함께 계시며, 우리 가운데 계신 말씀이시며, 우리가 개인적으로 친밀하게 알 수 있는 생명의 빛(1:4)이십니다.
웅장한 우주의 어떤 부분이 감탄을 자아냅니까? 하나님의 창조의 위엄을 보고 당신과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갖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창조의 위대함과 저를 새 생명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FRIDAY, MAY 8
THE LIGHT OF LIFE
BIBLE IN A YEAR :2 KINGS 4-6; LUKE 24:36-53
TODAY’S BIBLE READING: JOHN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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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im was life, and that life was the light of all mankind. [ JOHN 1:4 ]
In 1905 a scruffy young man holed up in his apartment in Bern, Switzerland, engaging in complex thought experiments regarding the nature of the universe. With frenzied focus, the physicist worked and reworked his calculations. Four mind-crunching months later, this man had rewritten much of what was known about how the world works. The man was Albert Einstein. He was twenty-six.
Yet despite possessing a great scientific mind, Einstein said, “The more I learn, the more I realize how much I don’t know.”
The Bible frequently points to the majesty of God reflected in His creation: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PSALM 19:1), and Job predated Einstein’s words: “Can you probe the limits of the Almighty? They are higher than the heavens” (JOB 11:7-8).
But God’s creation glory is even greater than the expanse of universes: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The Word became flesh” (JOHN 1:1, 14). There are no mathematical calculations that can explain God’s extraordinary act of entering humanity in the person of Jesus Christ. God is not just “out there” in a universe we cannot begin to know, but He’s here alongside us, the Word among us, the light of life (1:4) whom we can know personally and intimately. KENNETH PETERSEN
What amazes you about the grandeur of the universe? How does the majesty of God’s creation make you feel about your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Dear God, thank You for the majesty of Your creation and for Your Son Jesus Christ, who has delivered me into a new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