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피 400㎖에 쌀 3㎏”…수확기에도 굶주리자 ‘생계형 매혈’ 급증

[북한] “피 400㎖에 쌀 3㎏”…수확기에도 굶주리자 ‘생계형 매혈’ 급증

기독정보닷컴

“돋는 해가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리라” 최근 북한에서 극심한 식량난으로 생계를 위해 혈액을 파는 ‘매혈’(賣血) 행위가 급증하고 있다. 수확기에도 식량 사정이 나아지지 않자, 주민들이 최후의 생계 수단으로 매혈에 뛰어들고 있다는 전언이다. 데일리NK 함경남도 소식통은 “함흥시에서 굶주림에 시달리는 가정들이 부쩍 늘면서 하루 한 끼라도 해결하기 위해 피를 파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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