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다다브 난민촌서 잇단 자살… 장기 난민 생활·원조 삭감 배경 지목
기독정보닷컴
04.18 16:50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흔들리지 아니하도다” 케냐 북동부 다다브 난민촌에서 최근 극단적 선택이 늘고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고 더뉴휴머니테리언이 보도했다. 공식 통계는 없지만, 현지에서는 관련 사례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1월, 네 아이의 아버지이자 교사였던 38세 아덴 모하메드 하포우가 숨졌다. 그는 어린 시절 소말리아를 떠나 평생을 난민촌에서 살아왔으며, 15년 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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