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사도행전 9:4-5
기독정보닷컴
2024.09.04 14:00
그는 땅에 엎어졌다. 그리고 그는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는 음성을 들었다. 그래서 그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으니,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 사도행전 9:4-5
오늘의 묵상
바울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대해 가르칠 때에 그는 이론뿐인 설명에 그친 것은 아닙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임재이며, 이 세상에 있는 그분의 몸입니다. 여러 사람들의 그룹의 모임인 교회에 행한 것은 예수님께 행한 것입니다. 개인 그리스도인에게 행한 것은 그들의 구원자에게 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통해 이 세상에 임재하십니다! 이 말은 사실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예수는 오직 당신과 나를 통해서 보는 예수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내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예수님의 아름다움이 내 안에서 보여지도록, 그분의 놀라운 열정과 순결함 모두 보여지도록; 예수의 거룩한 영이 제 존재를 정련하시도록; 예수님의 아름다움이 내 안에서 보여지도록" 내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Albert W. T. Orsbom 의 노래에서 발췌)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 1998-2024, Heartlight, Inc. Verseoftheday.com 은 Heartlight Network 의 사역 부서의 하나입니다. 모든 성구 인용은 별다른 안내가 없다면, 모두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 1973, 1978, 1984, 2011 (Biblica, Inc) 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All right reserved worldw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