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이사야 42:8-9
기독정보닷컴
2023.12.30 15:00
나는 주다. 이것이 나의 이름이다. 나는, 내가 받을 영광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 주지 않고, 내가 받을 찬양을 우상들에게 양보하지 않는다. 전에 예고한 일들이 다 이루어졌다. 이제 내가 새로 일어날 일들을 예고한다. 그 일들이 일어나기 전에, 내가 너희에게 일러준다. — 이사야 42:8-9
오늘의 묵상
며칠, 몇달, 몇년이 지나든 상관없이 그 미래에 이미 하나님께서 가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공간과 시간에 제약받지 않으십니다. 그 말씀의 능력으로 현실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알지 못하는 그 어떤 것에 대하여 두려움으로 떠는 이들도 있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기에 우리들이 거하는 그 어떤 곳에도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미 계시므로 안심하게 됩니다. 그분은 이미 우리의 대속과 구원을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이 아직 볼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새로운 것들을 하나님께서 지금도 선포하고 계십니다. 알지 못하는 미래로 여행해 들어갈 때에, 그 미래를 알지 못함이 없으신 분과 함께 여행하고 있음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내 기도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 삶과 이 세상이 향하고 있는 방향을 잘 아십니다. 한 해가 가고 새해가 밝는 이 때에 참으로 소란스럽지만, 아버지의 손에 제 미래가 달려 있음을 저는 의지적으로 확실히 믿으며 신뢰합니다. 당신의 손바닥 밖으로 나가서 제가 거할 수 있는 곳이 있기는 하겠습니까! 아버지께서 미래를 하나둘 풀어가실 때, 제 마음에 확신을 주시고 불안감은 쫓아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 1998-2023, Heartlight, Inc. Verseoftheday.com 은 Heartlight Network 의 사역 부서의 하나입니다. 모든 성구 인용은 별다른 안내가 없다면, 모두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 1973, 1978, 1984, 2011 (Biblica, Inc) 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All right reserved worldw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