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39: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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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14:00
주님께서 내 장기를 창조하시고, 내 모태에서 나를 짜 맞추셨습니다. 내가 이렇게 빚어진 것이 오묘하고 주님께서 하신 일이 놀라워, 이 모든 일로 내가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 영혼은 이 사실을 너무도 잘 압니다. — 시편 139:13-14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 나를 빚으셨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빚으셨습니다. "그 어떤" 사람도 다 하나님께서 빚으셨듯, 우리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존재들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나타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미리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를 이 땅에 오게 하려고 계획했던 사람들보다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한 계획을 미리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이렇게나 잘 만드셨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아냐구요?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들을 살펴보세요.내 기도
전능하시며 나를 구원하시고 대속하신 하나님, 제가 무언가를 알 수 있기도 전에 저를 아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제 삶을 선택하시고 제게 그것을 주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제게 은사와 능력과 재능(달란트)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제가, 그 뜻대로 살아가도록 도우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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