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38:8

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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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나를 위해 그들에게 갚아주시니, 주님, 주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 주님께서 손수 지으신 이 모든 것을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 시편 138:8

오늘의 묵상

첫째로, 이 시편에는 강한 확신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안에서 하시는 일을 완성하실 것입니다.(빌 1:6 참조) 둘째로, 여기엔 선포가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영원하며 없어지지 않습니다. (고전 13:8) 마지막으로, 간구가 있습니다: 주님, 당신의 창조물인 저를 잊지 말아주십시오 (시 139:13-16) 이 시는 주님과 함께 걸어갈 때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시편입니다!

내 기도

하늘 아버지시며 만유의 주님, 당신의 뜻과 제게 향하신 목표를 다 이루실 것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수세기에 걸쳐 당신께서 매일 그들을 사랑하시고 그들 안에서 일하셨던 것을 성경에서 보듯이, 제가 이 땅에서 자취를 감춘 후에도 당신의 사랑은 여전할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주님, 제가 고군분투하고 있사오니 당신의 은혜와 능력으로 제 삶에 간섭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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