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고린도전서 7:4-5

오늘의 말씀묵상 - 고린도전서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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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자기 몸을 마음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남편이 주장합니다. 마찬가지로, 남편도 자기 몸을 마음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아내가 주장합니다.서로 물리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기도에 전념하기 위하여 얼마 동안 떨어져 있기로 합의한 경우에는 예외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다시 합하십시오. 여러분이 절제하는 힘이 없는 틈을 타서 사탄이 여러분을 유혹할까 염려되기 때문입니다. — 고린도전서 7:4-5

오늘의 묵상

고린도 전서 6:19-20절에서 사도 바울은 우리의 몸이 우리 것이 아니라 값을 주고 (하나님께서) 사신 것이라 말합니다. 7장에서는 결혼할 경우에는 우리의 몸이 역시 우리의 것이 아니라 배우자에게 속해 있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우리 몸은 배우자를 축복하고 기쁘게 하고 충족시키는데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결혼생활에 이것은 필수적이며 또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내 기도

거룩하시며 사랑이 넘치시는 하나님, 아빠(Abba) 아버지, 제 몸을 당신께 선물로 받은 것처럼 여기지 않고 값싸게 다루었던 것을 용서해 주십시오. 결혼했든 미혼이든 제 몸을 거룩하고 당신(과 제 배우자)을 기쁘시게 하도록 사용하고 싶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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