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성경사전 18 페이지 > 기독정보닷컴

I. 엘리바스의 아들, 에서의 손자(창36:11, 15; 대상1:36). 그는 동부 아라비아에 거하던 그나스 족속의 우두머리였다.II. 에돔의 족장(창36:42; 대상1:53).III. 갈렙의 동생, 옷니엘의 아버지(수15:17).IV. 갈렙의 아들(대상4:15).
이것은 종종 캄캄한 것(시23:4),차가운 곳(사32:2)이나 완전히 보호된 곳(시17:8; 사49:2; 단4:12)을 뜻하였다. 욥7:2; 렘6:4 등에서 이말은 기우는 해에 의한 긴 그림자를 뜻하였다. 쉬지않고 빠르게 지나가는 그림자 즉 그늘은 인생의 상징이다(대상29:15; 시102:11).
예루살렘의 멸망 이후에 느부갓네살이 임명한 유대 총독. 그는 아히감의 아들로서 자기 아버지처럼 예레미야를 존경하고 친구로 삼았다(렘40:5). 그는 지혜롭게 미스바에서 다스리기시작했으나 두 달이 지나 이스마엘에 의해 비참하게죽임을 당했다(왕하25:22-26; 렘39-41).
헤스본 왕 시혼의 경계에 있던 도시. 여기서 모세는 그에게 사신을 보내어 화평을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하였다. 이 근처에는 사막이 있었으며(신2:26) 이곳은 후에 정복되어 르우벤 지파에게 속하였고 레위 사람들에게 주어졌다(수13:18; 21:37).
유다의 산지 도시. 이곳은 좋은 초장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전에는 아말렉족속들이 여기 거주했다(대상4:39; 12:7; 수15:58).그돌은 또한 남자의 이름이기도 하다(대상8:31;9:37).
아브라함 당시 엘람 즉 페르시아 지역의 왕. 그는 사해 부근의 지역들을 다스리며 조공을바치게 했지만 그들이 반역을 일으키자 네 명의 왕과 함께 와서 요르단의 남쪽과 동쪽 지역을 초토화시키고 포로들을 잡아갔으며 롯도 여기에 끼었다.그러나 아브라함은 곧바로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그들을 추격하여 물리치고 롯을 구출했다(창14:1-24;비교 시110:1-7).
사라가 죽은 이후에 아브라함이 얻은 아내(창25:1-6). 그녀는 첩으로불렸는데 아마도 이것은 그녀의 아들들과 이스마엘을 약속의 아들 이삭과 구분하기 위함일 것이다(창25:6; 대상1:32; 갈4:22, 30). 그녀의 아들들은 여러아랍 지파의 조상이 되었다. 아라비아 참조.
아브라함과 이삭시대에 있던 블레셋 사람들의 마을(창10:19; 20:1;26:1, 6, 17). 이곳은 유다의 남부에 있는 가자에서멀지 않았다(대하14:13-14). 가자 참조.
사도바울의 조력자. 그는 갈라디아에서 사역을 한 것 같다(딤후4:10).
I. 블레셋족속의 일파. 이 사람들이 크레테 섬에 정착한 블레셋 족속이라는 견해도 있다(삼상30:14; 겔25:16; 습2:5).II. 다윗의 호위대의 일부. 이 사람들은 항상 블렛족속과 함께 언급된다(삼하8:18; 15:18; 20:7; 대상18:17). 어떤 이들은 이 사람들이 다윗이 자기를 위해 일하도록 외국인들(블레셋 족속 포함) 가운데서취한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삼하15:18에는 그들이가드 사람들 즉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언급된다. 블렛 족속 참조.
나무를 베어내고 남은 뿌리쪽 부분. 단4:15, 23, 26에서 그루터기는 다시 싹을내는 부분으로 묘사된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천상의존재. 이것은 천사가 아니라 천상의 존재이며 복수는 ‘Cherubim’(체러빔)이다. 그룹은 살아 있는 피조물로 표현되었으며(겔1:1-28) 그룹의 형상은 성막과성전의 직물이나 커튼 등에 수놓아졌다(출36:35; 겔41:25). 그룹은 네 개의 얼굴과 네 개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겔1:6; 10:14). 가장 단순한 형태의 그룹은언약궤 위에 묘사되어 있고 보다 정교하고 복잡한형태는 에스겔의 환상 속에 묘사되어 있는데(겔1:1-28; 10:1-22) 후자를 보면 그룹은 날개를 가졌고온 몸에 눈이 있으며 사람, 사자, 소, 독수리의 얼굴을 가지고 있고 사방으로 가는 바퀴를 가지고 있으며 번개같이 빨리 움직인다. 그래서 이것들을 종합해 보면 그룹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고 권능이넘치는 존 재로서 창조물의 극치라 할 수 있다 . 그룹들은 하나님 의 왕좌 근처에 서서 그분을 찬양하고섬기는 일 을 하 며 그분의 뜻에 따 라 신속하 게 움 직인 다(시18 :1 0; 겔 1:00 26; 10 :20 ). 그 래서 성전 에서 그 룹들 은 정금 으 로 만 들 어지고 긍 휼 의 자 리 위에 올려져서(출25:19) 근엄하게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을내려다보았다(시99:1).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곳에서자신의 백성을 만나는 분으로(민7:89) 또 피의 속죄를 받아 주시는 분으로 표현되었다(레16:15-16). 사탄은 한때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이었다(겔28:14). 사탄 참조.
구약성경에서 그리스를 나타내는 히브리말은 야완(Javan)이며 이것은 그리스뿐만 아니라 종종 소아시아의 서부와 섬들을 나타냈다(창10:2). 그렇지만 그리스라는 말 자체는 지금의 그리스를 나타냈고 구약성경에는 그리 많이 나오지 않는다(단8:21; 10:20; 11:2; 욜3:6; 슥9:13). 야완 참조. 그리스 제국 지도 참조(37).신약성경에서 그리스는 헬라(Hellas)라 불리는데이것은 처음에 한 도시의 이름이었으나 후에는 마케도니아의 남쪽 지역 전체를 가리켰다. 주전 146년에로마는 그리스를 정복하고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지방으로 나누었다. 알렉산더 대제가 이집트와 시리아와 동방의 여러 나라를 정복하기 전에는 유대인들 과그리스 사람들이 서로 상종하지 않았으나 그 이후에는 이 두 사람들이 여 러 곳에 흩어졌으므로 서로 접촉하 게 되었다 . 유대인 들은 그리스 사람들이 정복하고 다스린 사람들 도 그 리스 사람들 로 취급 하였고 그 래서 그리 스 사람 은 신 약 성 경에 서 이 방인과 같 은 뜻 으로 사 용되 었다(막 7:00 26; 행2 0:21; 롬1 :1 6).‘ 그 "리스말 하는 사람’으로 번역된 Grecian은 태생적으로 혹은 종교적으로 유대인이면서 그리스말을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그래서 그들은 이스라엘 본토에서 주로 아람어를 사용하는 히브리 사람들과 대비되는 외국 거주 유대인이나 개종자를 뜻했다(행6:1; 9:29). 그리스어 참조.그리스 사람들은 유대인들에 비해 쾌활하고 민감하고 교양이 있었지만 좀 천박했다. 그들은 전쟁과평화의 모든 면에서 뛰어났으며 의무보다는 미를 추구했다. 또 그들은 지적으로 교만하고 도덕적으로부패하였으므로 기독교를 수용하는 일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 어려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은 초기에 이런 그리스 사람들의 도시에서뿌리를 내리고 흥왕하였으며 그리스 교인들은 큰 관심을 갖고 사도들의 교훈과 관습을 잘 지켰다. 그러나 결국 여러 의견과 함께 이단 파당이 생기고 또큰 박해가 일어나면서 그리스 교회들은 피폐해지기시작했다. 이런 것을 막기 위해 공회가 열리고 신조들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 뒤 로마제국의 수도가로마에서 콘스탄티노플로 옮겨지면서 그리스 교회의 위상이 커졌지만 8세기에 그리스 교회와 라틴 교회는 완전히 갈라지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그리스 정교회는 로마 카톨릭 교회와 유사한 점이많으며 지금은 러시아, 그리스, 터키에 오천 만 명이상의 신도를 가지고 있다."
히브리말 메시아에 해당하는 그리스말. 이것은보통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지칭한다. 메시아, 예수 참조. 고대의 유대인들은 대언자들의 가르침을 받아서 메시아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었지만점차 그 개념이 희박해져서 정작 유대 땅에 예수님이 나타났을 때에 그리스도를 향해 잘못된 개념을가진 채 로마를 쳐부수고 자기들을 그들의 압제에서해방시켜 줄 이 세상의 정복자 혹은 군주를 고대했다. 그러므로 그들은 우리의 구원자의 겸손한 모습과 별것 아닌 듯한 외적 모습에 분개했고 현재의 유대인들 역시 그리스도 당시의 그들의 선조들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의 옛 조상들이 구약시대에 알고 있던메시아와는 다른 모습의 메시아를 꿈꾸고 있다. 구약시대의 대언 자들은 메시아가 하나님이며 동시에 사 람이고 존귀를 받기도 하며 비천해지기도 하고 주인이며 종이 고 제 사장이며 희 생물이고 통치자 이며종 이고 죽음에 빠 지 지 만 죽 음을 이 기는 승 리자이 고부 하 기도 하고 가 난 하기 도 하며 왕 이 며 동시 에 "슬픔을 아는 자로 알고 있었다. 실로 이와 같은 모순들은모두 그리스도 한 분 안에서 완벽하게 해결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분이 바로 그러하기 때문이다.그리스도께서 공식적으로 기름 부음을 받은 것에대해서는 기록된 바가 없지만 대언자나 사도들이 말하는 기름 부음은 성령님의 내적/영적 기름 부음이다. 비록 구약시대에 제사장이나 왕이 기름 부음을받았지만 그것은 다 상징이요 비유에 지나지 않았고실체는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다.그리스도는 우리 구속자의 공식 호칭이며 단순히우리 주님을 다른 사람과 구분하기 위한 이름이 아니다. 이것을 간과하면 성경의 많은 구절이 힘을 잃게 된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은 구절에서 그리스도대신 유대인들이 원하는 메시아 즉 ‘기름 부음 받은자’를 생각하면 그 의미가 확실히 살아난다. 마2:4에서 헤롯은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그리스도가 어디에서 태어나느냐?”고 다그쳐 물었는데 실로 그는여기서 유대인들의 메시아에 대해 물은 것이다.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님은 그리스도입니다.”라고 말할 때에도 그는 그분이 구약의 대언자들이 말한 그메시아라고 말한 것이다(마16:16). 이 점에서 마귀들도 마찬가지이다(눅4:41). 신약성경의 후반부로갈수록 예수라는 이름은 덜 쓰이고 그리스도라는 호칭이 더 많이 사용되었다.우리가 그리스도 즉 하나님이요 사람이신 분을 깊이 살펴보고 제사장, 왕, 대언자로서의 그분의 직무와 겸손과 영광의 상태에 계신 그분을 볼 때에 어떻게 하나님이 그분 안에 그리고 그분과 함께 계시는지 볼 수 있다.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완전함이 드러나고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진리가 밝혀진다. 그래서 하나님의 목적과 언약과 규례 등과 관련된 그분의 관계와 성도들의 특권과 의무와 섬김 등을 생각해 볼 때 우리는 감히 그분을 모든 것의 모든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골3:11).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 선도 참조(65)."
바울 서신에서 자주나오는 관용구. 이 표현은 150회 이상 나오며 그리스도에게 소속되어 그리스도의 소유가 되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만 보시고 그들에게만 복을 주신다(고후5:17).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자는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에참여할 수 있다(롬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