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좋아

기독정보닷컴

20240326-480.jpg

좋아

 

2년 가까이

뱃속에 품었던 책

드디어 이 세상에

태어났다.

 

마누라 보둠듯

품에 꼬옥 안아 본다.

, 좋다 좋아

내 사랑하는 책!

 

최용우 2024.5.3

신간<마태 예수어록>을 품에 꼬옥 안았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