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65. 거룩한 사귐
햇볕같은이야기
3시간전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65번째 쪽지!
□거룩한 사귐
1.기독교는 ‘하나님이 임재(臨在)하시는 종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삶은 하나님과 상관없이 내 맘대로 사는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목회자들은 교인들을 쫓아다니느라 정신없이 바쁘지 말고 최소한 하루에 한 시간씩은 모든 것을 멈추고 하나님 안에 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충전을 하면 ‘목회 스트레스’로 고통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하나님 앞에 가만히 서 있을 때, 하나님의 임재가 스미면 그 순간을 표현하자면 몸은 땅에 있지만 의식은 우주 속을 유영하는 우주비행사가 된 듯 중력이 없어집니다. 우주의 깊은 하늘 속으로 온 듯한 고요함과 평안함과 아득함을 느끼게 됩니다.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영이 릴렉스 하게 됩니다.
3.그 순간에 나도 모르게 내 안에서 찬양이 흘러나오기도 하고 어떤 기도가 나오기도 하고 방언이 나오기도 하고 때로는 깊은 숨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렇게 부르는 찬양은 다소 맥락이 없는 찬양이기는 하지만 ‘영의 찬양’이고 기도는 ‘영의 기도’가 됩니다.이것이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임재는 영적인 흐름입니다. 그 흐름으로 알 수 있습니다. 내 안에 내 마음에 생명과 평안이 흘러 들어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눈을 감았는데도 눈앞에 어떤 빛이 보입니다. 그리고 가끔 몸이 뜨거워지기도 합니다. 그렇게 빛이나 뜨거워지는 불을 가리켜 ‘성령의 기름부음’이라고 하며, ‘기름 부음’을 받았다라고 표현합니다.
4.그러나 외부의 어떤 자극이 있으면, 하나님의 임재가 순식간에 깨져버리기도 합니다. ⓒ최용우
♥2026.8.26.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칼럼24<회동-주님과 회동하는 삶>316쪽 17000원 https://vo.la/Stw2wwe
♥詩18<일상의 산책>210쪽(컬러) 17000 https://vo.la/Lp82Y4F
□거룩한 사귐
1.기독교는 ‘하나님이 임재(臨在)하시는 종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삶은 하나님과 상관없이 내 맘대로 사는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목회자들은 교인들을 쫓아다니느라 정신없이 바쁘지 말고 최소한 하루에 한 시간씩은 모든 것을 멈추고 하나님 안에 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충전을 하면 ‘목회 스트레스’로 고통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하나님 앞에 가만히 서 있을 때, 하나님의 임재가 스미면 그 순간을 표현하자면 몸은 땅에 있지만 의식은 우주 속을 유영하는 우주비행사가 된 듯 중력이 없어집니다. 우주의 깊은 하늘 속으로 온 듯한 고요함과 평안함과 아득함을 느끼게 됩니다.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영이 릴렉스 하게 됩니다.
3.그 순간에 나도 모르게 내 안에서 찬양이 흘러나오기도 하고 어떤 기도가 나오기도 하고 방언이 나오기도 하고 때로는 깊은 숨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렇게 부르는 찬양은 다소 맥락이 없는 찬양이기는 하지만 ‘영의 찬양’이고 기도는 ‘영의 기도’가 됩니다.이것이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임재는 영적인 흐름입니다. 그 흐름으로 알 수 있습니다. 내 안에 내 마음에 생명과 평안이 흘러 들어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눈을 감았는데도 눈앞에 어떤 빛이 보입니다. 그리고 가끔 몸이 뜨거워지기도 합니다. 그렇게 빛이나 뜨거워지는 불을 가리켜 ‘성령의 기름부음’이라고 하며, ‘기름 부음’을 받았다라고 표현합니다.
4.그러나 외부의 어떤 자극이 있으면, 하나님의 임재가 순식간에 깨져버리기도 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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