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59. 영적 여정의 시작
햇볕같은이야기
12시간전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59번째 쪽지!
□영적 여정의 시작
1.예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는 우리의 삶을 육체적으로 대~충 부자로 만들어 주려는 그런 의도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뒤집어 엎어버리고 완전 새로운 차원의 영적인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그럭저럭 대충 육적인 신앙생활을 하겠다고 고집을 피우면 “그래라, 그럼” 하면서 버려두십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교회에서 직분도 높아지고 높은 자리에서 대접도 받다가 그럭저럭 대~충 어디든지 가겠지요.?
2.하지만 세상 무상함을 느끼고 다른 영적인 세상을 향하여 눈을 뜨고자 하는 마음을 먹는 순간에 주님은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마6:24)으니 세상에서 붙잡고 살았던 것들을 내려놓게 하십니다. 주님을 선택했을 때, 욥처럼 “내가 주께 대하여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욥42:5)하고 새로운 차원의 신앙고백을 하게 됩니다. 이제야 비로소 영적 여정의 문턱을 넘은 것입니다.
3.전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1:2) 그렇게 삶에서 상실을 경험하는 것은 큰 아픔이지만 그 속에서 철저하게 세상의 무상함을 깨닫는 순간에 비로소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목사이고 장로이고 평생 교회를 다녔다고 해도 이 과정이 없으면 소(小)각성도 못한 무늬만 그리스도인입니다.
4.낙원은 가능하면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야 하는 곳이 아니고 주님의 선택을 받은 자들이 가는 곳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아무나 무작위로 선택하시는 것이 아니라, 영적 여정을 시작한 이들을 선택하여 낙원까지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최용우
♥2026.8.19.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칼럼24<회동-주님과 회동하는 삶>316쪽 17000원 https://vo.la/Stw2wwe
♥詩15<일상의 사랑>210쪽(컬러) 17000 https://vo.la/zkIiTcR
□영적 여정의 시작
1.예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는 우리의 삶을 육체적으로 대~충 부자로 만들어 주려는 그런 의도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뒤집어 엎어버리고 완전 새로운 차원의 영적인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그럭저럭 대충 육적인 신앙생활을 하겠다고 고집을 피우면 “그래라, 그럼” 하면서 버려두십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교회에서 직분도 높아지고 높은 자리에서 대접도 받다가 그럭저럭 대~충 어디든지 가겠지요.?
2.하지만 세상 무상함을 느끼고 다른 영적인 세상을 향하여 눈을 뜨고자 하는 마음을 먹는 순간에 주님은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마6:24)으니 세상에서 붙잡고 살았던 것들을 내려놓게 하십니다. 주님을 선택했을 때, 욥처럼 “내가 주께 대하여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욥42:5)하고 새로운 차원의 신앙고백을 하게 됩니다. 이제야 비로소 영적 여정의 문턱을 넘은 것입니다.
3.전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1:2) 그렇게 삶에서 상실을 경험하는 것은 큰 아픔이지만 그 속에서 철저하게 세상의 무상함을 깨닫는 순간에 비로소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목사이고 장로이고 평생 교회를 다녔다고 해도 이 과정이 없으면 소(小)각성도 못한 무늬만 그리스도인입니다.
4.낙원은 가능하면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야 하는 곳이 아니고 주님의 선택을 받은 자들이 가는 곳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아무나 무작위로 선택하시는 것이 아니라, 영적 여정을 시작한 이들을 선택하여 낙원까지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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