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동 주님과 회동하는 삶 (햇볕24)
햇볕같은이야기
08.04 15:56

회동 주님과 회동하는 삶 (햇볕24)
저자/최용우 출판일자/ 2026.7.24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책사이즈/NEW A5(신국판 152x225)
표지/아르떼210g무광(컬러)내지/미색모조80g(흑백)
페이지/316쪽 옆구리/15.1mm
출판사/교보문고 퍼플 판매가/17,000원
ISBN:978-89-24-240399
https://vo.la/Stw2wwe
책구입<회동-주님과 회동하는 삶>316쪽 17000원 https://vo.la/Stw2wwe
책구입<회동-주님과 회동하는 삶>316쪽 17000원 https://vo.la/Stw2wwe
<책소개>
저는 지난 1년 동안 제 마음속 의자에 하나님께서 회동(會同)하시어 ‘임재(臨在)’하신 가운데, 그분과 교제를 나누는 과정을 열어주신 만큼 글로 풀어 썼습니다. 저는 어느 날 ‘동행’이라는 주제로 4권의 책을 써야겠다는 감동을 받았고, 드디어 4권의 책 마지막 글을 씁니다.
①구약을 읽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②4복음서를 읽으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
③예수부활승천 이후의 성경을 읽으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④내 삶에 오셔서 동행하시는 -<주님과 회동하는 삶>
저는 4권의 책을 쓰면서 무한광대하신 하나님 이야기는 파면 팔수록 엄청난 보화가 쏟아지는 금광임을 다시한번 경험했습니다.
글을 쓰는 중에 신기하게도 강원도에 지명이 ‘회동(會同)’인 곳에서 저를 불러 그곳 공간에서 피정 사역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 회동 땅을 정말 하나님께서 회동하시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그러나 저의 건강 문제와 여러 사정으로 회동으로 회동하는 것은 무산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하나님은 특정한 장소가 회동이 아니라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 어디든 그곳이 ‘회동’이라고 하셨습니다.
오! 주님 제 마음의 보좌를 주님께 내어 드립니다. 제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제가 이 세상에 아무것도 남긴 것이 없다 해도 주님이 제 마음과 삶에 회동하셔서 임재하시니 제 인생은 찬란하게 빛나는 인생입니다.
<추천사> 이기봉 목사 (들꽃교회 목사)
내가 최용우 시인을 만난 건 축복으로 포장된 도전이었다. 우연히 산행길에 동행하면서 카페에 앉아 차를 마시고, 식당에서 밥을 먹는 것도 그에겐 모두 글을 쓰기 위한 도구란 것을 알게 되면서, 글이 누군가에게 읽혀 지고,공감을 획득하는 것을 위한 목적이나 수단이 아니라, 바로 자기를 다듬고 깎아내는 경력 많은 목수의 연장처럼 느껴졌다.
그런 그가 또 하나의 자기를 만들었고,추천사를 부탁했다.
난 그의 마음을 더듬으며, 그가 어디로 가는지, 무얼 생각하고 누굴 만나 어찌 살려고 몸부림 치는가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최용우 시인의 책은 책이 아니라 그의 발걸음이다.
그와 동행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기를 소망한다.
1장 주님과 회동
2장 성령님과 회동
3장 믿음의 교제
4장 하나님과 사랑
5장 만남의 기쁨
6장 행복한 마음
책구입<회동-주님과 회동하는 삶>316쪽 17000원 https://vo.la/Stw2wwe
저자/최용우 출판일자/ 2026.7.24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책사이즈/NEW A5(신국판 152x225)
표지/아르떼210g무광(컬러)내지/미색모조80g(흑백)
페이지/316쪽 옆구리/15.1mm
출판사/교보문고 퍼플 판매가/17,000원
ISBN:978-89-24-240399
https://vo.la/Stw2wwe
책구입<회동-주님과 회동하는 삶>316쪽 17000원 https://vo.la/Stw2wwe
책구입<회동-주님과 회동하는 삶>316쪽 17000원 https://vo.la/Stw2wwe
<책소개>
저는 지난 1년 동안 제 마음속 의자에 하나님께서 회동(會同)하시어 ‘임재(臨在)’하신 가운데, 그분과 교제를 나누는 과정을 열어주신 만큼 글로 풀어 썼습니다. 저는 어느 날 ‘동행’이라는 주제로 4권의 책을 써야겠다는 감동을 받았고, 드디어 4권의 책 마지막 글을 씁니다.
①구약을 읽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②4복음서를 읽으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
③예수부활승천 이후의 성경을 읽으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④내 삶에 오셔서 동행하시는 -<주님과 회동하는 삶>
저는 4권의 책을 쓰면서 무한광대하신 하나님 이야기는 파면 팔수록 엄청난 보화가 쏟아지는 금광임을 다시한번 경험했습니다.
글을 쓰는 중에 신기하게도 강원도에 지명이 ‘회동(會同)’인 곳에서 저를 불러 그곳 공간에서 피정 사역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 회동 땅을 정말 하나님께서 회동하시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그러나 저의 건강 문제와 여러 사정으로 회동으로 회동하는 것은 무산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하나님은 특정한 장소가 회동이 아니라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 어디든 그곳이 ‘회동’이라고 하셨습니다.
오! 주님 제 마음의 보좌를 주님께 내어 드립니다. 제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제가 이 세상에 아무것도 남긴 것이 없다 해도 주님이 제 마음과 삶에 회동하셔서 임재하시니 제 인생은 찬란하게 빛나는 인생입니다.
<추천사> 이기봉 목사 (들꽃교회 목사)
내가 최용우 시인을 만난 건 축복으로 포장된 도전이었다. 우연히 산행길에 동행하면서 카페에 앉아 차를 마시고, 식당에서 밥을 먹는 것도 그에겐 모두 글을 쓰기 위한 도구란 것을 알게 되면서, 글이 누군가에게 읽혀 지고,공감을 획득하는 것을 위한 목적이나 수단이 아니라, 바로 자기를 다듬고 깎아내는 경력 많은 목수의 연장처럼 느껴졌다.
그런 그가 또 하나의 자기를 만들었고,추천사를 부탁했다.
난 그의 마음을 더듬으며, 그가 어디로 가는지, 무얼 생각하고 누굴 만나 어찌 살려고 몸부림 치는가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최용우 시인의 책은 책이 아니라 그의 발걸음이다.
그와 동행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기를 소망한다.
1장 주님과 회동
2장 성령님과 회동
3장 믿음의 교제
4장 하나님과 사랑
5장 만남의 기쁨
6장 행복한 마음
책구입<회동-주님과 회동하는 삶>316쪽 17000원 https://vo.la/Stw2w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