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27. 가장 중요한 말
햇볕같은이야기
2시간전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427번째 쪽지!
□가장 중요한 말
1.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①말(언어)입니다. 말은 ‘불(火)’입니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여러 종류의 짐승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 한 것이라”(약3:5-8),
2.인간은 모든 동물을 길들여왔습니다. 코끼리도, 사자도, 강아지도, 심지어 벼룩도 길들여서 서커스를 시킵니다. 그런데 인간의 혀는 길들이지 못합니다. 길들이지 못하는 혀가 거대한 산을 태우는 산불이고 세상을 더럽히는 불의의 세계입니다. 온몸을 더럽히고 삶의 전 과정을 무너뜨립니다. 그 불은 지옥에서 나옵니다. 작은 것이 전체를 통제하는 거대한 힘을 가졌는데 그 힘이 지옥 불에서 나온다니 이 얼마나 두려운 일입니까?
3.말이 이 정도의 영향력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도 야고보도 이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고 있고 말을 다루는 문제야말로 구원과 성화, 즉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는데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몸도 굴레 씌우리라.”(약3:2)
4.한국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는 김 아무개 목사님은 “한국 교회는 세 명 목사들 혀로 망했다. 뉴라이트 목사님, 광화문 목사님, 개그맨 목사님이 한국 교회를 상식이 안 통하는 우스꽝스런 집단으로 만들어버렸다.”라고 말합니다. ⓒ최용우
♥2026.7.9.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일상의 산책>210쪽(컬러) 17000 https://vo.la/Lp82Y4F
♥칼럼22<예동-예수님과 동행하는 삶>326쪽 14600원 https://c11.kr/039yw
□가장 중요한 말
1.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①말(언어)입니다. 말은 ‘불(火)’입니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여러 종류의 짐승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 한 것이라”(약3:5-8),
2.인간은 모든 동물을 길들여왔습니다. 코끼리도, 사자도, 강아지도, 심지어 벼룩도 길들여서 서커스를 시킵니다. 그런데 인간의 혀는 길들이지 못합니다. 길들이지 못하는 혀가 거대한 산을 태우는 산불이고 세상을 더럽히는 불의의 세계입니다. 온몸을 더럽히고 삶의 전 과정을 무너뜨립니다. 그 불은 지옥에서 나옵니다. 작은 것이 전체를 통제하는 거대한 힘을 가졌는데 그 힘이 지옥 불에서 나온다니 이 얼마나 두려운 일입니까?
3.말이 이 정도의 영향력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도 야고보도 이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고 있고 말을 다루는 문제야말로 구원과 성화, 즉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는데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몸도 굴레 씌우리라.”(약3:2)
4.한국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는 김 아무개 목사님은 “한국 교회는 세 명 목사들 혀로 망했다. 뉴라이트 목사님, 광화문 목사님, 개그맨 목사님이 한국 교회를 상식이 안 통하는 우스꽝스런 집단으로 만들어버렸다.”라고 말합니다. ⓒ최용우
♥2026.7.9.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일상의 산책>210쪽(컬러) 17000 https://vo.la/Lp82Y4F
♥칼럼22<예동-예수님과 동행하는 삶>326쪽 14600원 https://c11.kr/039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