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이 어제같고 기독정보닷컴 2023.11.25 22:08 천년이 어제같고 주가 보시기에는 천 년도 지나간 어제와 같고 긴 세월도 밤중의 한 시간과 같습니다. 주께서 죽음의 잠으로 휩쓸어 가시면사람은 아침에 돋아나는 풀과 같습니다. 주가 보시기에 우리는 아침에는 싱싱하게 피었다가도 저녁이 되면 시들어 마르는 풀입니다. 주의 분노가 우리를 다 태워 버립니다. 주가 화내시면 우리는 두려워 떱니다. 시편90편ⓒ최용우 2023.11.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