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으로 이웃의 아픔을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 7000미라클 예수 사랑 여기에 | 최희규 목사, 김마리아 사모 | CTS 기독정보닷컴 2024.11.19 10:00 70008 미라클 #예수사랑여기에 #희귀혈액암 어려운 상황속에서 헌신하는 사역자들을 독려하고 질병과 가난으로 힘든 이웃에게 희망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