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독교인에게 가장 위험한 5개국”… CSI, 세계 박해 실태 경고
기독정보닷컴
08.01 17:00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국제 기독교 인권단체 국제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International, CSI)의 국제커뮤니케이션 책임자 조엘 벨트캄프(Joel Veldkamp)가 최근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재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나이지리아와 수단, 파키스탄, 아르메니아, 시리아를 지목하며 종교 박해의 심각성을 경고했다고 CBN뉴스가 전했다. 그는 각 국가의 상황은 다르지만 기독교 공동체가 폭력과 전쟁, 정치적 혼란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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