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느낄 수 없지만 느껴지는 장기 신장.. 딸에 손을 잡고 서울 숲을 걸어보는게 꿈인 한 아버지 l 신장 두 개 다 떼주고… 기독정보닷컴 2022.05.23 20:30 [내가 매일 기쁘게] 신장 두 개 다 떼주고 싶습니다, 시냇가 푸른나무 교회 '신용백 목사' 간증 33살에 우리에게 모든 걸 내어주신 주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