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굽 여자로 아브라함의 종인데 사라가 생산치 못하므로 그 남편을 권하여 첩을 삼게 하였더니 아들 이스마엘을 낳았다(창 16장). 이스마엘이 사라의 소생 이삭을 희롱하는 고로 사라가 그 모자를 축출하니 브엘세바 뜰에서 방황하다가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을 받고 바란광야로 옮겨서 살며 자부를 맞았다(창 21:9-21). 하나님의 축복하심과 같이 그 자손이 번성하여 큰 민족을 이루니(창 21:18) 금일의 아라비아인이 그의 후예이며 그 중에서 회회교의 교조 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