돕는 자
지중해 남안 곧 애굽 나일강구에 있는 좋은 항구이나 주전332년에 마게도냐 알렉산더대제가 창건한 성이다. 성안에는 유명한 큰 도서관이 있어 버가모의 도서관으로 더불어 백중을 다투더니 얼마후에 버가모에 있는 도서관 서적은 로마군에 의하여 이 도서관에 옮겨졌다. 이 성의 주민은 여러 나라 백성이나 그중에 다수를 점령한 민족은 유대, 애굽, 헬라의 3대 민족인데 그들은 거류지를 따로 정하고 있다. 그 중에 유대인은 애굽 왕 돌레미1세가 예루살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