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구사전 249 페이지 > 기독정보닷컴

모압에 있는 성읍인데 이스라엘의 진지가 되었다가(민 33:49) 르우벤의 영유가 되었고(수 12:3, 13:20), 후에 모압에게 빼앗겨 바벨론 포로시에도 저들의 수중에 있었다(겔 25:9). 사해 동북 24km, 현재의 굴벳에스웨메이다.
갓의 경내에 있는 성읍인데(민 32:36, 수 13:27 받아람) 여리고대안, 요단강의 동 9km에 있는 현재의 델엘라메이다. 헤롯왕이 재건한 것은 또 파괴되고 헤롯 안디바가 부흥하고 유리아스라 불렀다. 헤롯의 탄생 연회를 이곳 궁전에서 행하였다(마 14:6-12)고 말하는 자도 있다.
모압 평지에 있던 성읍이다(수 13:27). 벧하란과 동일지이다(민 32:36).
베들레헴도 동남쪽 6km지점. 현재의 제벨 엘후레디스드고아 부근에 있었던 유다의 성읍(렘 6:1, 느 3:14).
유다의 동북경에 접한 베냐민의 성읍인데 사해에서 가깝고(수 15:6, 18:19-21) 요단강의 맨남쪽 나루이다. 예수께서 세례(침례)를 받으신 곳이라고 전하여 오는데 현재의 아인하지라이다.
3km를 격하여 있는 상하 2개소로 나누어 있는데 일명 게셀이다(대하 8:5, 수 16:3-5). 베냐민과 에브라임의 경계에 있는 에브라임의 성읍이요(수 18:13-14, 21:22), 사론 평원에서 중앙 고지에 들어가는 관문이므로 견고한 요해를 삼았다(대상 7:24, 대하 8:5, 왕상 9:17). 여호수아의 아모라인 추격과(수 10:10) 블레셋이 사울에게 향한 진군(삼상 13:18)등 이땅에 관계된 기사가 남아있다. 상 벧호론은 예루살렘의 서북 1
바벨론의 세 수호신 중의 하나로 벨은 땅과 공중을 다스린다고 믿었다. 벨드사살 벨사살등의 이름은 이 신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다. Bel. (렘 51:44).
다니엘에게 지어 준 바벨론 이름이다(단 1:7, 2:26). -다니엘.
에돔왕인데 브올의 아들이라 부르는 까닭에 발람과 동일인이라고도 하나 동명이인일 것이다(창 36:32, 민 22:5). 외에 한 사람이 있다(민 26:38).
사해 부근에 있어 시날의 연합군에게 약탈을 당한 다섯 성 중의 하나이다(창 14:2-8). 소알과 동일시한다.
에벨의 장자이다. 그때에 세상이 나누어진고로 그 이름을 취하였는데 그 분할로 암시한 것은 아르박삿의 자손이 욕단에게서 분리됨과 혹은 노아의 자손이 바벨에서 방언이 혼란케 되므로 분산될 것을 가리켰다(창 10:24-59, 11:16, 눅 3:35).
1. 유다족 갈렙 자손 야대의 아들이다(대상 2:47, 12:3).
2. 다윗이 사울의 난을 피해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 많은 용사들이 그에게 왔는데 벨렛은 그 중 한 사람이다. 아스마ㅇ의 아들이다(대상 12:1-3).
1. 르우벤족의 한 사람(민 16:1).
2. 요나단의 아들(대상 2:33).
마귀의 이름. 바울은 그리스도와 발리알이 어찌 합하겠느냐고 하였다(고후 6:15).
로마 황제의 임명으로 유대 총독이 된 자이다(주후 52-60년; 행 23:24). 본시 노예로서 글라우디오 황제의 총애로발탁됐다. 역사에 탐욕이 많고 비루하다 하였는데 바울에게대한 행동을 보아 증명이 된다(행 24:26). 황제가 저의 행정이 불량함을 듣고 징계하려는 것을 그 형 라바스의 주선으로 겨우 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