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이름은 악고이며 현재의 이름은 악카라인데 신약시대에 돌레마이라 함은 일찌기 애굽왕 돌레마이가 관찰하였음이다. 갈릴리도의 서해안에 있어 천험의 요새지이어서 방비가 견고하여 옛적 아셀지파도 쳐서 취하지 못하였고(삿 1:31), 유럽을 휩쓸던 프랑스의 나폴레옹(주후 1799년)과 세계무적인 영국 1840년도 목적을 달성치 못하고 물러갔다. 성 동쪽에 악고 평원이 있어 농산물이 풍부하고 또 유리공업이 발달되어 품질이 양호하다. 바울이제3차 전도 여행 회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