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9

20261019

오늘의양식

에스겔 26:1-6, 17-18

1. 열한째 해 어느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
3.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두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여 바다가 그 파도를 굽이치게 함 같이 여러 민족들이 와서 너를 치게 하리니
4. 그들이 두로의 성벽을 무너뜨리며 그 망대를 헐 것이요 나도 티끌을 그 위에서 쓸어 버려 맨 바위가 되게 하며
5. 바다 가운데에 그물 치는 곳이 되게 하리니 내가 말하였음이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가 이방의 노략 거리가 될 것이요
6. 들에 있는 그의 딸들은 칼에 죽으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17. 그들이 너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불러 이르기를 항해자가 살았던 유명한 성읍이여 너와 너의 주민이 바다 가운데에 있어 견고하였도다 해변의 모든 주민을 두렵게 하였더니 어찌 그리 멸망하였는고
18. 네가 무너지는 그날에 섬들이 진동할 것임이여 바다 가운데의 섬들이 네 결국을 보고 놀라리로다 하리라

331.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구, 37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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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우리가 명령을 따르리다 베푸신 은혜를 감사히 알고 진실한 맘으로 섬기겠네
2. 구주를 높이고 잘 공경하여 온유한 맘으로 섬기리다 주 예수 안에서 즐거워하며 충성을 다하여 섬기겠네
3. 예수를 믿고서 늘 사랑하여 참 기쁜 맘으로 섬기리다 온 맘을 드리고 늘 순종하며 구주를 영원히 섬기겠네
(후렴) 구주의 은혜 주시는대로 영원히 받들어 섬기겠네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생명을 주시는 구주로다

10월 19일 •월요일

폐허가 주는 교훈

성경읽기 : 이사야 56-58; 데살로니가후서 2
새찬송가 : 331(통375)

오늘의 성경말씀 : 에스겔 26:1-6, 17-18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히브리서 12:28)

고고학자 이반 슈프라츠는 “뱀과 곤충, 재규어 뿐 아니라 다른 것도 모두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팀을 이루어 전기톱과 정글용 칼을 들고 잃어버린 도시 오쿰툰을 찾기 위해 울창한 밀림을 헤치며 나아갔습니다. 이 고대 도시는 한때 번성했던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마야 문명과 함께 자취를 감추었는데 그 이유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작가 조지 윌은 “역사 연구는 크게 보면 폐허를 연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인간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을 만들지 못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적절한 증언입니다.

성경에는 번성하던 한 도시를 향한 예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그들이 두로의 성벽을 무너뜨리며 그 망대를 헐 것”(26:4) 이고 “바다 가운데에 그물 치는 곳”(5절)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로는 한 때 “바다 가운데에 있어 견고”했고 “해변의 모든 주민을 두렵게 하였던” 도시였습니다(17절). 그들은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면서도 기뻐했습니다(2절). 또 다른 예언서에서는 두로의 멸망에 대해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정하신 것이라 모든 누리던 영화를 욕되게 하시며”(이사야 23:9)라고 기록합니다. 두로는 그들의 교만함 때문에 멸망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그러나 교만의 치명적인 덫을 조심해야 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영원하신 하나님을 위해 그분이 주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나라”(히브리서 12:28)를 약속하십니다.

당신이 감탄하는 도시나 문명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언젠가는 그것도 사라질 것임을 생각할 때 어떤 마음이 드나요?

사랑하는 하나님, 결코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MONDAY, OCTOBER 19

THE LESSON IN THE RUINS

BIBLE IN A YEAR : ISAIAH 56-58; 2 THESSALONIANS 2

TODAY’S BIBLE READING: EZEKIEL 26: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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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we are receiving a kingdom that cannot be shaken, let us . . . worship God acceptably with reverence and awe. [ HEBREWS 12:28 ]

“You have to be careful about the snakes, insects, jaguars and everything else,” said archaeologist Ivan Šprajc. Wielding chainsaws and machetes, he and his team slashed through thick jungle to try to reach the lost city of Ocumtún. The ancient metropolis had disappeared along with the rest of the once-vibrant Mayan civilization on Mexico’s Yucatán Peninsula. No one knows why.

“The study of history is, in large measure, the study of ruins,” says author George Will-an apt testimony to our human inability to do things that last.

In the Bible, we read a prophecy about a thriving city. “They will destroy the walls of Tyre and pull down her towers,” God said through His prophet Ezekiel (26:4). “Out in the sea she will become a place to spread fishnets” (V. 5). Tyre had been “a power on the seas” who put “terror on all who lived there” (V. 17). They’d also celebrated Jerusalem’s fall (V. 2). A companion prophecy says of Tyre’s destruction, “The Lord Almighty planned it, to bring down her pride in all her splendor” (ISAIAH 23:9). Tyre fell because of its pride.

Working hard to create new things is one way we reflect God’s image. But beware the fatal trap of pride. Whatever we do, let’s do it for our eternal God and in His strength. He promises us “a kingdom that cannot be shaken” (HEBREWS 12:28). TIM GUSTAFSON

What city or civilization do you admire and why? How do you think of it when you consider that one day it will no longer exist?

Dear God, please help me serve You well as a citizen of Your kingdom, which can never be sha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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