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암교회는 지난 3월 23일(주일) 오후 4시에 이사무엘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성황리에 드렸다.
오성권 목사(선교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이정근 장로(신암교회)가 기도를 하였고, 본 교회 할렐루야찬양대가 찬양을 한 후 고영규 목사(아과비바교회 담임)가 “주님 사랑하는 목자의 심정”(요21:15-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어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노회장 한봉헌 목사) 부노회장인 이종원 목사(브라질광명교회 담임)의 집례로 진행된 취임식은 예식사, 취임서약, 회중서약, 취임선언, 취임패 증정, 꽃다발 증정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오성권 목사가 권면을, 배다윗 목사(서울교회 담임)가 축사를 하였고, 샬롬남성중창단이 축가를 불렀다.
한편, 이날 예배는 이사무엘 목사의 답사와 이정근 장로의 광고가 있은 후 양보라 목사(신암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