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회, 박노철목사측에 비송사건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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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박노철목사측에 비송사건 승소




 

서울교회가 박노철목사가 이사회를 소집하지 않자, 임시총회를 소집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하자, 법원은 이사 10명의 선임을 회의 목적사항으로 하는 임시총회를 소집할 것을 허가한다고 하였다. 

 

박노철 목사는 한국기독교문화진흥원 이사장인데 이사회를 소집하지 않자 반대파 장로들이 이사회소집 요청을 법원에 하여, 이사회소집허락을 받았다. 서울교회는 청평에 있는 호산나 대학의 이사선임이 필요하여 이사회 소집을 박노철목사에게 요청하였지만 이사회소집을 하지 않자, 비송사건으로 법원을 통하여 허락을 받았다.    

 

  © 교회재판상담소

 

  © 교회재판상담소

 

  © 교회재판상담소

 

  © 교회재판상담소


이러한 와중에 박노철목사가 출퇴근시 용역을 대옹하여 다시 '용역과 함께 춤을' 추고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박목사는 총회재심재판국에서까지 출교처분이 내려져 이의신청을 한 상태이다. 

 

 

 

박노철목사는 7가지 죄목으로 공판이 진행중인 상태이다. 서울교회측으로부터 처벌불원서가 제출되지 않는다면 심하면 구속, 약하면 집행유예를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 교회재판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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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당회장파송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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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철건, 재심기각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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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철목사건, 서울교회에서 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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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교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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