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개 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 제16차 대표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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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 제16차 대표자회의 개최

호남기독신문

 

 한국교회 연대로 건강한 교회 생태계 보존!

전국 17개 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 16차 대표자회의 개최

           


전국 17개 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jpg

기독교 탄압, 역차별 초래하는 차별금지법 철폐

가정과 창조질서 무너뜨리는 악법 폐지를 위해

교계는 하나 되어 진정한 자유와 권리 주장

교회생태계 보전으로 공공가치 구현할 것!

 


한국 교계가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에 관하여 한목소리로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며 나섰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6() 오전 1130분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제16차 대표자 회의를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정부에서 시행된 코로나 19’ 방역과 정부의 조치에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회의에 앞서 예배는 이수형 목사(강원도 회장)의 개회기도, 소강석 목사(전국 상임고문)의 설교, 황철규 목사(전북 회장)차별금지법 반대’, 임공열 목사(세종 회장)코로나 위기 극복’, 이상복 목사(광주 회장)한국교회 총연합으로 특별기도, 김경헌 목사(부산시 회장)의 합심기도 후 양은승 목사(전남 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말씀선포자 소강석 목사는 문화 마르크시즘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의 초교파적 연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기독교의 공적 마인드 회복과 교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잘못된 문화와 사상이 법으로 표출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회의는 현재 발의된 차별금지법의 심각성을 고찰, 분석하여 입법 반대를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으며,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인해 교회만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방역지침과 과도한 행정명령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과 함께 철회를 요청하는 등 공동 대응을 결의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한교총은 종교단체 중 교회만을 지정하여 지침을 낸 것은 기독교에 대한 탄압이라며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교회를 탄압하는 행위이므로 즉각 시정되어야 한다고 문화관광부 총무국장에게 건의했다.

 

 

박정완 총괄본부장 honamc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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