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감사하는 삶

홈 > 커뮤니티 > 햇볕같은이야기
햇볕같은이야기

여호와께 감사하는 삶

기독정보닷컴

hb7259.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259번째 쪽지!

 

□7.여호와께 감사하는 삶

 

1.여호와의 통치를 받는 삶은 ‘여호와께 감사하는 삶’입니다.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시97:12) 스펄전은 “반딧불을 감사하면 촛불을 주시고 촛불을 감사하면 달빛을 주시고 달빛을 감사하면 태양을 주시고 태양을 감사하면 예수님을 주신다.”라고 했습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풍성함을 맛보게 하는 최선의 선택입니다. 

2.감사는 명령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바울은 ‘감사 좀 해 주시오’ 하고 부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라!’ 하고 군인처럼 명령을 내리고 있습니다. 명령 불복종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만약 전쟁 중이라면 상관이 총으로 사살을 해도 죄가 되지 않을 만큼 엄격한 것입니다. 

3.감사는 I(아이)형으로 하는 것입니다. 감사는 자신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고로 항상 ‘나는’ ‘내가’ ‘제가’ 하고 아이형 언어로 해야 합니다. 내가 빠진 감사는 대형 쇼핑센타 문을 통과할 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녹음된 목소리와 같은 것입니다. 

4.감사는 동사형입니다 ‘동사’는 움직씨 즉 움직이는 것을 표현한 말이라서 살아있는 느낌이 들고 생동감이 있습니다. 뛰어가다, 도약하다, 노래하다 등등 우리가 듣기만 해도 활력이 넘치고 생동감을 갖게 해주는 그런 동사로 감사를 표현해야 합니다.

5.감사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지금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나 동작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감사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감사했었다가 아니라 지금 현재 감사하고 있는 중이라는 표현입니다. (감사노트 무료 다운받기 https://c11.kr/c1000 )  ⓒ최용우 

 

♥2022.6.20.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0 Comments
  • 현재 접속자 420 명
  • 오늘 방문자 1,810 명
  • 어제 방문자 2,042 명
  • 최대 방문자 4,786 명
  • 전체 방문자 1,296,363 명
  • 전체 회원수 833 명
  • 전체 게시물 250,345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