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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엔 배고파

굉이밥 열매 까면서

보리밥 쌀밥

부러워했었는데

 

지금은 배불러

최첨단 압력밥통 열면서

쌀밥 잡곡밥

투정하고 있네

 

ⓒ최용우 2022.11.20.

어릴 적 여동생과 함께 담장 아래에서 괭이밥 열매를 따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꼬투리를 따면 좁쌀 같은 열매가 나오는데, 덜 익은 것은 흰색, 다 익은 것은 노란색 열매가 나옵니다. 그때 동생과 함께 하얀 것은 ‘쌀밥’ 노란 것은 ‘보리밥’이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참 배고픈 시절의 눈물 나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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