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1

20211011

오늘의양식

사무엘하 9:6-13

  1.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이 다윗에게 나아와 그 앞에 엎드려 절하매 다윗이 이르되 므비보셋이여 하니 그가 이르기를 보소서 당신의 종이니이다
  2.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반드시 네 아버지 요나단으로 말미암아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 내가 네 할아버지 사울의 모든 밭을 다 네게 도로 주겠고 또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을지니라 하니
  3. 그가 절하여 이르되 이 종이 무엇이기에 왕께서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하니라
  4. ○왕이 사울의 시종 시바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사울과 그의 온 집에 속한 것은 내가 다 네 주인의 아들에게 주었노니
  5.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종들은 그를 위하여 땅을 갈고 거두어 네 주인의 아들에게 양식을 대주어 먹게 하라 그러나 네 주인의 아들 므비보셋은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으리라 하니라 시바는 아들이 열다섯 명이요 종이 스무 명이라
  6. 시바가 왕께 아뢰되 내 주 왕께서 모든 일을 종에게 명령하신 대로 종이 준행하겠나이다 하니라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으니라
  7. 므비보셋에게 어린 아들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미가더라 시바의 집에 사는 자마다 므비보셋의 종이 되니라
  8.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므로 예루살렘에 사니라 그는 두 발을 다 절더라
  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구)40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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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2.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3.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4.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아멘

10월 11일 •월요일

왕의 식탁

성경읽기: 이사야 37-38; 골로새서 3
새찬송가: 305(통405)

오늘의 성경말씀: 사무엘하 9:6-13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으니라 [사무엘하 9:11]

살기는 하겠지만 다리를 절단해야 합니다.”라고 수의사가 말했습니다. 차에 치인 유기견을 친구가 병원에 데려온 것입니다. “당신이 주인인가요?” 수술비도 많고 회복 기간 동안 돌봐 주어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친구가 대답했습니다. “이제 제가 주인이에요.” 그녀의 따뜻한 마음은 그 개에게 다정한 집에서 살 수 있는 앞날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므비보셋은 자신을 “죽은 개”처럼 가치 없는 자로 여겼습니다(사무엘하

9:8). 사고로 양 다리를 절게 된 그는 다른 사람들의 보호와 보살핌에 의지해 살았습니다(4:4 참조). 게다가 할아버지인 사울 왕이 죽은 후 당시의 관례대로 새로운 왕인 다윗이 그의 모든 적들과 왕좌에 경쟁이 되는 모든 이들을 죽이라고 명령할까 봐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친구 요나단에 대한 사랑으로 다윗은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이 자기의 친아들처럼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도록 했습니다(9:7). 그와 같이, 전에는 하나님과 원수 되어 죽을 운명이었던 우리도 예수님에 의해 구원받아 그분과 함께 영원히 천국에 머무를 자리가 주어졌습니다. 누가가 그의 복음서에 기록한 대로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서 음식을 먹는 것이 바로 그 의미입니다(누가복음 14:15). 우리는 왕의 아들과 딸입니다! 아무 받을 자격 없는 우리에게 말로 다할 수 없는 사랑이 주어졌습니다!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보살피신다는 것을 언제 잘 잊어버립니까? 그럴 때 사무엘하 9:6-13의 말씀이 어떻게 격려가 됩니까?

사랑하는 예수님, 저를 구원해주시고 영원히 주님의 식탁에 앉을 자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주님의 소중한 자녀라는 것을 기억하고 언제나 주님을 찬양하고 의지하게 하소서.

Monday, October 11

At The King’s Table

Bible In A Year: Isaiah 37–38; Colossians 3

Today’s Bible Reading: 2 Samuel 9: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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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Mephibosheth ate at David’s table like one of the king’s sons. [ 2 SAMUEL 9:11]

He’ll live,” the vet announced, “but his leg will have to be amputated.” The stray mongrel my friend had brought in had been run over by a car. “Are you the owner?” There would be a hefty surgery bill, and the puppy would need care as it recovered. “I am now,” my friend replied. Her kindness has given that dog a future in a loving home.

Mephibosheth saw himself as a “dead dog,” unworthy of favor (2 SAMUEL 9:8). Being lame in both feet due to an accident, he was dependent on others to protect and provide for him (SEE 4:4). Furthermore, after the death of his grandfather, King Saul, he probably feared that David, the new king, would order all enemies and rivals to the throne killed, as was the common practice of the time.

Yet, out of love for his friend Jonathan, David ensured that Jonathan’s son Mephibosheth would always be safe and cared for as his own son (9:7). In the same way, we who were once God’s enemies, marked for death, have been saved by Jesus and given a place with Him in heaven forever. That’s what it means to eat at the banquet in the kingdom of God that Luke describes in his gospel (LUKE 14:15). Here we are-the sons and daughters of a King! What extravagant, undeserved kindness we’ve received! Let’s draw near to God in gratitude and joy. KAREN KWEK

When are you likely to forget that God protects and cares for you? How could 2 Samuel 9:6-13 encourage you during such times?

Dear Jesus, thank You for saving me and giving me a place at Your table forever. Remind me that I’m Your dear child, and help me to always praise and trus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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