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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청 앞에서 공정수사 촉구한 신천지 피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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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가 발표된 8월 2일 오전.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앞에 노란 띠와 조끼를 입은 30명 가량의 사람들이 모여 현수막을 설치하고, 마이크와 스피커를 점검했다. 그들이 두른 띠와 현수막에는 한국 교회가 사이비 집단으로 결의하고 주요 방송사의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서 다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만희 총회장. 이하 신천지)을 규탄하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들은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홍연호 대표. 이하 전피연) 회원들과 관계자들이었다. 11시 30분이 되자 회원들은 피켓을 들고 길가에 섰다. 천안에서 온 A 씨가 마이크를 잡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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