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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신학교, 퇴학당한 동성결혼 목회자 부부에게 200만 불 소송 당해




동성결혼으로 인해 풀러신학교에서 퇴학당한 학생들이 학교를 상대로 '차별'이라며 200만 불(23억 2천342만 원)의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소송은 미국 전역의 종교사학들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그 결과가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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