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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위한 예배, 세속 문화 맞선 깊은 영적 예배 필요"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2020년 봄학기부터 예배학 석사과정(Master of Arts in Worship Studies)을 개설한다. 예배학 석사과정이 한국어로 개설되기는 처음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예배학 석사는 변화하는 현대 예배의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예배의 전문화, 세속 문화에 맞선 깊이 있는 영적 예배 인도자로 예배 지도력을 세우게 된다. 또 시대에 맞는 예배 콘텐츠 개발과 미래를 선도할 예배 모델을 연구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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