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기독일보

“위탁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케어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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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지난 1월 22일부터 3월 1일까지 위탁 가정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케어팩’ 모금 캠페인을 펼쳤다. 총 1만5천910 달러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서 모금되었으며, 백팩, 생활용품, 의류 등이 후원 용품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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