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드리는 기도_3월 12일

매일드리는기도
그러나 이제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속량하였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나의 것이다. 네가 물 가운데로 건너갈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하고, 네가 강을 건널 때에도 물이 너를 침몰시키지 못할 것이다. 네가 불 속을 걸어가도, 그을리지 않을 것이며, 불꽃이 너를 태우지 못할 것이다. 이사야 43:1-2, 새번역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 마음에 주의 빛을 비추시고 주님을 향한 믿음을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그 빛을 통해 우리는 고난과 어둠, 죽음 가운데서 주님이 어떻게 우리를 건지셨는지 보았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까지 우리가 믿음을 잃지 않도록, 주님은 이 어둠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지키십니다. 주께서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실 그날에 모든 입술이 하나같이 외칠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께서 우리 모두를 구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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