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는 약함과 착함의 복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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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교는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지난 2018년 7월 17일 오후 2시에 있었던 “한국교회의 위기와 목회자의 영성과 윤리성” 한국기독교목회자윤리위원회 발표회 개회예배에서 고린도전서2장1-5절, 마가복음10장 45절을 본문으로 김명혁 목사(한목윤 위원, 강변교회 원로)가 전한 말씀이다. 교회의 역사를 되돌아볼 때 성자 예수님께서 피로 사시고 세우신 교회들이 40년 또는 80년 동안 건강하고 아름답게 유지된 때는 거의 없었다고 하겠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거의 예외 없이 세속화되고 인간화되어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구약에 보면 사사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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