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하지 말아야 할 이유들, 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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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하지 말아야 할 이유들, 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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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태복음 6:27-30)

마태복음 6장에서 우리는 먹는 것과 입는 것에 대한 걱정의 예를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광범위한 복지 시스템을 가진 미국에서조차 재정과 주거에 관한 걱정은 극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0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믿음이 작은 자들아"라고 부르심으로써, 이러한 염려는 장래의 은혜에 대한 우리 아버지의 약속을 충분히 믿지 않는 불신앙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6장의 관련 단락에는 적어도 일곱 개의 약속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약속들은 불신앙에 대적하여 선한 싸움을 싸우도록 우리를 돕기 위한 것이며, 또한 걱정에서 자유롭게 되도록 돕기 위한 것입니다. (파트 1에서는 약속 1과 2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파트 2와 3에서 나머지 약속들을 다룰 것입니다.)

약속 #3: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마태복음 6:27-28).

이는 대단한 약속은 아닙니다. 약속이라기보다 어쩌면 현실을 직시하게 해주는 말씀입니다. 즉, 염려는 네게 아무 유익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겨 주심으로써 염려하는 어리석음을 지적하여 주십니다. 때때로 우리는 우리 스스로에게 독하게 말해야 합니다, "영혼아, 이렇게 조바심을 가지는 것은 전혀 쓸모가 없다. 너는 너의 하루를 엉망으로 만들 뿐 아니라 많은 다른 사람들의 삶까지도 그렇게 만들고 있다.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네가 해야할 일들을 하도록 해라."

염려는 아무 것도 달성하지 못합니다.

약속 #4: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태복음 6:28-30).

들에서 피는 꽃들과 비교할 때 당신은 하나님의 관심을 훨썬 더 많이 받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영원히 살 것이며, 따라서 하나님께 영원한 찬양을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넘치는 창조의 에너지와 돌보시는 능력을 갖고 계시며, 며칠 피었다가 지는 꽃들에게도 이 능력을 아낌없이 쏟으십니다. 그렇다면, 영원히 살게 될 그분의 자녀들을 돌보시기 위해, 하나님이 그러한 에너지와 창조적인 능력을 쏟으실 것은 얼마나 확실한 일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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