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성경 > 인명사전 > ㅂ
인명사전

모세가 시내 광야에서 백성 수를 조사할 때 아셀 지파의 두령으로 뽑혀 협조한 협조한 사람이다 (민 1:4, 민 1:13).

권위자

기독교 최초 개종한 한 삶의 이름이다.
레위 사람으로 본명은 요세이다.
성품이 온유하고 재능이 다양하여 당시 사람들이 바나바를 권위자라고 불렀다.
성신을 받은 후에 토지를 팔아서 사도들에게 바쳐 구제 사업에 쓰게 하였다(행 4:36-37).
사울이 회개한 후 예루살렘에 가서 교우들을 만나고자 하나 모두 핍박자로 알고 두려 워 만나지 않을 때에 바나바가 데리고 가서 잘 소개하였다(행 9:26 -27).
5년후 예루살렘 교회는 안디옥 교회가 왕성한
하나님의 얼굴

예수 탄생 당시의 예언자 안나의 아버지(눅 2:36).

후예

[1] 갓 지파 다윗의 30용사 중 한 사람(삼하 23:36).
[2] 레위인 에스라가 율법을 가르친 후에 백성이 예배드릴 때에 기도를 인도한 사람중 한 사람(느 9:4-5).
그 외에 7인이 있다(대상 6:46, 대상 9:4, 스 2:10, 스 10:38, 느3:17, 느 10:14, 느 11:22).

돌매의 아들
예수의 12사도 중의 한 사람. 일반적으로 나다나엘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한 다.
사도의 명부에는 언제나 빌립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마 10:3, 막 3:18, 롬 6:14).

아비의 생명

로마에 있는 신도(롬 16:14).

바디메오의 아들

예수님이 여리고성 근처를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뛰어나와 구원을 청한 소경으로 눈 고침을 받았다(막 10:46).

주의 복

요시아 왕이 성전 제단 사이에서 죽인 사가랴의 부친인데(마 23:35, 눅 11:51) (대하 24:21-22)는 사가랴를 스가랴라고 스가랴의 아버지를 여호야다라 하였다.

하나님이 축복하여 주심

욥의 친구 엘리후의 부친(욥 32:2).

그의 아들

난을 일으켜 살인죄로 예수와 동시에 잡힌 사람인데 빌라도가 예수와 그를 가리켜 누 구를 놓아주기를 원하느냐고 군중에게 물어 보았다.
그 이유는 예수를 놓아 주려는 마음이 은근히 있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마 27:26).

번개

납달리 지파 아비나움의 아들(삼상 12:11, 대상 7:17).
여사사 드보라와 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가나안을 격멸하고 드보라와 같이 노래 를 지어 하나님을 찬송 하였다.
그들의 치하에서 이스라엘은 40년간 태평을 누리었다(삿 4:5, 히 11:32).

큰 집, 태양

애굽왕의 통칭인데 성경에 기록된 바로는 12인 이다.
[1] 아브라함 때의 바로.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를 취하려다가 여호와가 징계 하 심으로 돌려보낸 자(창12:15-20).
[2] 요셉때의 바로 곧 히스고스조 마지막 왕 아브히스인듯 하다(주전1876- 1850).
어떤 날 두 가지 꿈을 꾸고 해몽을 못하여 번민중에 술맡은 관원장의 소개 로 옥중에 있는 히브리 소년 요셉을 불러내어 해몽하니 정확히 판단하는지라 바로는 요셉의 명철이 하나님
전항[11]을 보라(왕하 23:30).
축복받은 자

[1] 비리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벗(렘 32:12).
예레미야의 서기(렘 36:4).
여호야김 앞에서 예언서를 읽었고 위험을 무릅쓰고 예레미야를 도왔다 (렘 36:23).
그달야가 죽은 후 그가 예레미야에게 권하여 유대의 남은 백성이 애굽에 가는 것을 반대한 것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렘 43:3).
[2] 삽배의 아들(느 8:20).
[3] 하사야의 손자 골호세의 아들(느 11:5).


에스라와 느혜미야 때의 제사장 중 한 사람. 처는 길르앗 여자요 장인의 이름도 똑같은 바르실래이다.
이스라엘 계보중에 기록하지 않았으므로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치못하게 되었다(스 2:6-62, 느 7:63-64).

  • 현재 접속자 52 명
  • 오늘 방문자 438 명
  • 어제 방문자 1,939 명
  • 최대 방문자 3,896 명
  • 전체 방문자 372,856 명
  • 전체 회원수 250 명
  • 전체 게시물 134,587 개
사모로 새롭게 쓰시는 하나님 - 배우 유예일 사모ㅣ새롭게 하소서
예수님과 나란히 헛둘 헛둘! - 의정부시청 빙상단 제갈성렬 감독ㅣ새롭게 하소서
주님과 동행하는 소풍 같은 인생 - 가수 추가열 권사ㅣ새롭게 하소서
세상을 바꾸는 나눔 디자이너 - 카이스트 배상민 교수ㅣ새롭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