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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교수 “움츠린 청년들, 갓플렉스로 다시 힘찬 도약을”1




가치관과 세계관 등이 송두리째 바뀌는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있다. 2000년 7월 30일 일어난 교통사고는 이지선(42·사진) 한동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교수가 새로운 삶을 살게 한 사건이었다.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4학년에 재학 중이던 그는 음주운전자가 낸 7중 교통사고로 전신 55%에 3도 화상을 입었다. 고통스러운 화상 치료와 수술을 이겨낸 그의 이야기는 책 ‘지선아 사랑해’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희망의 아이콘’ 이 교수를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 카페에서 만났다.이 교수에게선 밝고 따뜻한 에너지가 발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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